“교원정년 환원에 반대”학부모회 국회앞 집회
수정 1999-12-15 00:00
입력 1999-12-15 00:00
이들은 “교원의 정년 단축은 교육개혁을 바라는 국민적 합의 사항이었다”면서 “내년 총선을 의식해 62세인 교원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려는 정치권의움직임을 결코 묵과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김경운기자
1999-12-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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