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부총재단 5人회동
수정 1999-12-15 00:00
입력 1999-12-15 00:00
한부총재는 “지난 13일 저녁 부총재단 5명이 회동을 갖고 김총리가 당에돌아오면 박총재가 후임총리를 맡아야 한다는데 의견일치를 이뤘다”면서 “조만간 박총재에게 이런 뜻을 전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합당을 할 경우,김총리가 통합여당의 총재를 맡아야 한다는 데도 의견을 모았다.
김성수기자 sskim@
1999-1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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