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비서관 인사
수정 1999-12-14 00:00
입력 1999-12-14 00:00
문화관광 비서관에는 차영(車英·37·여) 서울시 세종문화회관 홍보실장이임명됐다.
청와대는 그러나 박주선(朴柱宣) 전 법무비서관의 후임은 검찰 및 특별검사의 옷로비 의혹사건 수사가 마무리되는 16일 이후 발표할 예정이다.
양승현기자 yangbak@
1999-1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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