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율배당 미끼 사기 30代 재미교포 구속
수정 1999-12-13 00:00
입력 1999-12-13 00:00
황씨는 지난해 2월31일 박모씨(53·여) 등 2명에게 벤츠 등 외국 자동차 회사에 부품을 납품하는 총책임자로 가장해 접근,“돈을 투자하면 매달 60%를이익금으로 주겠다”고 속여 수십차례에 걸쳐 7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김재천기자
1999-12-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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