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면허 511명 발급키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12-11 00:00
입력 1999-12-11 00:00
서울시는 이달중으로 개인택시 면허 대상자 511명에게 사업면허를 내주기로 했다.

서울시는 지난 7월부터 개인택시운송사업 보충면허 대상자를 모집한 결과모두 4,083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428명은 부적격자로,3,655명은 적격자로 판명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655명을 면허대상자로 확정하고 이달중 511명에게 면허를 발급해줄 예정이다.

나머지 3,144명은 시의 택시운행목표인 7만대의 부족분이 발생할 때마다 2∼3개월 단위로 보충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또 우선순위 4순위자인 국가유공자 및 그 가족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보충면허 물량의 3%를 할애해 면허를 내줄 계획이다.

조덕현기자 hyoun@
1999-12-1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