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외국산 쇠고기 국산으로 속여 판매
수정 1999-12-10 00:00
입력 1999-12-10 00:00
이들은 지난해 8월 서울 마장동 우시장에 육우 가공공장을 차린 뒤 값이 싼 호주·뉴질랜드산 쇠고기를 한우 고기로 포장해 파는 수법으로 K개발물류센터에 790만여원어치 1,500㎏을 납품하는 등 지금까지 5만8,000㎏(3억8,000만여원어치)의 수입 쇠고기를 불법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김재천기자]
1999-12-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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