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배달 새해 1일 휴무
수정 1999-12-10 00:00
입력 1999-12-10 00:00
연휴기간이라도 시·도청 및 주요 공단지역 소재지 14개 우체국은 우편물접수업무를 정상 취급하며 긴급한 국내 특급우편물과 팩스우편물은 정상배달한다.
한편 정통부는 11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를 연말연시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했다.
조명환기자 river@
1999-12-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