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현금수송 차량서 6,000만원 돈가방 털려
수정 1999-12-08 00:00
입력 1999-12-08 00:00
서씨는 “돈을 찾아 화물차 뒷좌석에 놓고 10m쯤 떨어진 포장마차 집으로아침식사를 하러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10대 2명이 차 뒷유리창을 돌로 깨고 가방을 훔쳐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아산 최용규기자 ykchoi@
1999-12-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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