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南美순방 어제 출국
수정 1999-12-08 00:00
입력 1999-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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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총리가 두 나라를 공식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총리는 먼저 아르헨티나를 방문,오는 10일 열리는 페르난도 델 라루아 신임대통령 취임식에 경축 특사로 참석한다.김총리는 또 카를로스 메넴 전대통령과도 면담할 예정이다.
김총리는 이어 11일부터 17일까지 브라질을 방문,페르난도 카르도주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우리기업의 브라질 진출 확대,양국간 비자면제 협정 체결 등양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김총리는 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19일열리는 아리랑 위성 발사식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이도운기자 dawn@
1999-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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