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큰 경찰’ 2,000만원 받고 도박 묵인
수정 1999-12-04 00:00
입력 1999-12-04 00:00
검찰에 따르면 김 경장은 지난 8월9일 울산시 남구 옥동 D가든에서 도박을한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 도박을 하던 윤씨에게 도박 사실을 숨겨주는 조건으로 2,000만원을 받았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1999-12-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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