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용수·두산 조계현 연봉계약
수정 1999-12-03 00:00
입력 1999-12-03 00:00
현역 최고령투수 김용수는 연봉 인상보다는 코치직 보장을 요청했고 LG가이를 받아들여 은퇴후 해외지도자 연수를 보내고 코치에 임명하기로 결정,연봉협상이 쉽게 마무리 됐다. 한편 지난달 삼성에서 방출됐던 조계현(35)은 두산과 연봉 1억800만원에서 50% 깎인 5,400만원에 입단계약을 했다.
1999-12-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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