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영산강 살리기-영·호남 환경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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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2-02 00:00
입력 1999-12-02 00:00
부산과 광주의 시민단체가‘환경 네트워크’를 공동으로 구성해 영·호남지역의 환경 감시활동을 펼친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부산지부는 이 단체 광주지부 및 부산을 가꾸는 모임과함께 2일 광주 상록회관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환경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갖는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영·호남지역의 수질정책을 평가하고 극복 방안을 논의한 뒤 낙동강과 영산강 오염방지를 위한공동선언문을 채택,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3일에는 현지 오염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부산 이기철기자 chuli@
1999-12-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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