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車 사장에 최계영씨
수정 1999-12-02 00:00
입력 1999-12-02 00:00
워크아웃에 들어간 12개 대우 계열사 가운데 최고경영진이 바뀌기는 처음으로 향후 물갈이 인사의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쌍용차는 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으로 소 상무를 선임했다.
[김환용기자]
1999-12-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