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불법거래 10명 적발
수정 1999-11-30 00:00
입력 1999-11-30 00:00
태국 방콕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김씨는 지난해 4월부터 올 6월까지 액세서리 수출업자 김씨 등으로부터 수출대금을 외화로 받은 뒤 국내 계좌를 통해 34억100만원을 한화로 결제하는 등 600여 차례에 걸쳐 외환을 불법거래한 혐의다.
노주석기자 joo@
1999-11-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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