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암·신공덕등 6개동 재개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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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1-26 00:00
입력 1999-11-26 00:00
성북구 안암동5가 개운산 일대 고지대와 마포구 신공덕동 공덕동로터리 부근 낡은 주택가 일대가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돼 15층 안팎규모의 아파트단지로 변모하게 됐다.

서울시는 25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안암동5가 일대 3만6,011㎡와마포구 신공덕동 49의3 일대 1만4,316㎡에 대한 재개발구역 지정건을 각각용적률 200% 이하와 200% 이하의 조건으로 승인했다.



서울시는 동대문구 용두동 51 일대 9만134㎡에 대한 도심재개발구역 지정건을 건폐율 50% 이하의 조건으로 승인하고 성북구 길음동 547 일대 4만8,020㎡와 구로구 가리봉2동 25 일대 9,127㎡,구로6동 313의33 일대 2,879㎡도 재개발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조덕현기자 hyoun@
1999-11-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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