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根安씨 오늘 첫 재판
수정 1999-11-25 00:00
입력 1999-11-25 00:00
성남지원 형사합의2부(재판장 具萬會부장판사)심리로 열리는 이날 재판에서는 인정신문과 납북 어부 김성학(金聲鶴·48·강원도 속초시)씨에 대한 불법감금 및 가혹 행위 여부에 대한 심리가 진행된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1999-1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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