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사은행사 경품경쟁 자제”논의
수정 1999-11-25 00:00
입력 1999-11-25 00:00
특히 지난 7월 업계가 마련했던 ‘자율 규약’ 내용 가운데 경품 및 사은행사의 구체적인 행사횟수와 경품 및 사은품 제공한도액 등을 명확하게 정리하는 문제가 집중 논의됐다.
업계 관계자는“공정거래위원회가 다시 ‘타율 규제’를 검토하는 시점인만큼 업계가 자율적으로 경품제공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자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함혜리기자 lotus@
1999-11-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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