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금융 Y2K 대처 ‘완벽’
수정 1999-11-23 00:00
입력 1999-11-23 00:00
이번 종합테스트는 한은과 금융결제원,증권업협회 등 각 금융기관 주관으로한은금융망과 현금지급기 공동망, 외환 전산망 등 국내 전 금융전산망을 2000년 1월4일자로 맞추고 거래가 정상적으로 처리되는지 여부를 테스트한 것이다.
한은은 “Y2K 문제 대응의 마지막 단계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금융부문의 Y2K 문제 대응 준비는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평가된다”며 “다음 테스트는 내년 1월2일중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호기자
1999-11-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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