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나리양에 격려서한
수정 1999-11-22 00:00
입력 1999-11-22 00:00
김 대통령은 서한에서 “나리양 활동 소식은 나도 잘 알고 있다”면서 “나리양이 반드시 세계 최고의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격려했다.
이어 나리양의 청와대 방문 요청에 대해 “서울에 오면 꼭 보고 싶지만 요즘여러가지 일정이 많아 만나기가 어렵게 됐다.정말 미안하다”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만나기로 하자”고 답했다.
[양승현기자]
1999-1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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