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동팀‘최초보고서’없다… 박주선비서관 해명
수정 1999-11-19 00:00
입력 1999-11-19 00:00
한편 김정길(金正吉) 청와대 정무수석은 부인 이은혜(李恩惠)씨가 배정숙(裵貞淑)씨에게 위증을 요구하는 전화통화 내용을 담은 테이프를 특검팀이 확보중이라는 보도와 관련,“아내에게 확인한 결과,위증을 요청한 사실이 없는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양승현기자 yangbak@
1999-11-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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