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대한매일·한겨레에 10억원씩 손배소
수정 1999-11-18 00:00
입력 1999-11-18 00:00
중앙일보측은 소장에서 “대한매일과 한겨레신문의 허위보도로 명예를 훼손당하고 공신력이 실추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대한매일은 “객관적인사실보도를 한 만큼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으며 한겨레 측은 “중앙일보측 주장중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말했다.
정운현기자 jw
1999-1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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