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요정’ 남나리, 22일 한국팬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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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1-17 00:00
입력 1999-11-17 00:00
‘은반 요정’ 남나리(13·LG전자)가 오는 22일 한국팬들에게 다시 인사한다.

지난 2월 전미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깜짝 준우승’, 신데렐라로떠오른 남나리는 오는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피겨 유망주를 대상으로 한‘1일 레슨’과 화상 채팅을 통한 팬들과의 만남,환상의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LG전자는 또 남나리가 CF를 통해 안방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9-11-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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