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캐릭터 ‘파이어스’ 탄생
수정 1999-11-16 00:00
입력 1999-11-16 00:00
파이어스는 소방의 상징으로 활용되고 있는 재난을 막는 동물인 해태를 변형시켜 만들었다.파이어스란 이름은 소방업무를 표현한 것으로 화재(Fire),구조(Rescue),구급(Emergency),대민봉사(Service)의 영문 머리글자를 따 만들었다.
캐릭터는 화재진압대원,구조대원,구급대원형의 3종으로 개발했다.
박현갑기자
1999-11-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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