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라씨, 駐佛 日대사 내정
수정 1999-11-12 00:00
입력 1999-11-12 00:00
새 주한대사에는 앞서 데라다 데루스케(寺田輝介·61)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겸 대북국교정상화협상 담당 대사가 내정됐다.
외무성은 조만간 각의에서 인사를 정식으로 결정해 연내에 발령할 예정이다.
1999-11-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