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원 부족 심화될듯
수정 1999-11-08 00:00
입력 1999-11-08 00:00
교육부는 7일 내년 2월말 예정으로 명퇴를 신청한 초·중등 공립학교 교원이 모두 5,01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초등 교원이 3,586명,중등 교원이 1,433명이다.
이들 명예퇴직 신청자에다 정년퇴직 초·중등 교원 1,020명을 합치면 6,039명이 내년 2월 교단을 떠나게 된다. 명퇴 신청 교원은 올 2월말의 8,021명과 8월말의 7,089명에 비해 다소 줄어들기는 했으나 당초 교육부가 수급계획을 세우면서 예상했던 4,206명보다는 813명이 많다.
박홍기기자 hkpark@
1999-11-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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