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文기자 北京접촉 실패
수정 1999-11-05 00:00
입력 1999-11-05 00:00
이들은 3일 밤 베이징주재 한국특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집이나 차량 등으로 미루어 문기자가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으나 그가 이용한 전화는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의원은 “문기자는 이종찬 부총재 팀의 일원으로 그를 대통령 후보로 만들기 위해 활동했으며,정의원이 공개한 언론문건 작성 외에 여러가지를 했을것”이라고 주장했다.
1999-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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