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학과 생긴다
수정 1999-11-04 00:00
입력 1999-11-04 00:00
4년제인 예원대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학생 모집에 대한 최종 실사를 받았으며 코미디 연기학과 20명을 비롯해 음악 미술 무용 등 10개 학과에 200여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학교측은 코미디 연기학과의 학과장으로‘개그계의 맏형’역할을 하고 있는 전유성씨(51)를 내정했다.
전주 조승진기자 redtrain@
1999-1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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