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양재천변에 자생식물 20여종 심어
수정 1999-11-02 00:00
입력 1999-11-02 00:00
강남구(구청장 權文勇)는 1일 양재천 영동2교∼탄천2교간 3.5㎞ 구간 14만8,500㎡에 녹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이 녹지에 물억새 갈대 노루오줌 털부처꽃 등 우리나라 하천변에자생하는 식물 20여종을 내년 6월까지 심을 방침이다.
조덕현기자
1999-11-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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