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車 자가정비 지원센터’ 인기
수정 1999-11-01 00:00
입력 1999-11-01 00:00
초보 및 여성운전자들의 자가정비 능력을 높이기 위해 4주 과정으로 매주토요일에 마련한 자가정비지원센터는 지난 9월 1기에 이어 현재는 2기가 운영되고 있다.당초 예상했던 적정 수강생은 30명이지만 매회 60명이 넘는 수강생이 몰리고 있다.금천구는 이번 2기 과정이 끝나면 설문조사를 실시,주민들의 반응에 따라 내년에는 확대실시할 방침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1999-11-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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