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게임기 특소세 폐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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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0-23 00:00
입력 1999-10-23 00:00
한국게임기산업협회(회장 韓春基)는 22일 게임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인 점을 감안,컴퓨터 게임장용 게임기구에 대한 특별소비세(제품가격의 42%)를 감면해 줄 것을 관계당국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남녀노소가 이용하는 게임기구에 대해 투전기나 오락용 사행기구등과 같이 고율의 특소세를 물리는 것이 부당하다”면서 “정부가 21세기에게임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기로 한 만큼 특소세율의 인하나 폐지가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박선화기자 psh@
1999-10-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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