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철대변인“공식제의 오면 신중검토”
수정 1999-10-23 00:00
입력 1999-10-23 00:00
이사철(李思哲)대변인은 22일 논평을 통해 “공식제의가 오면 신중하게 검토할 사항이며 정치현황과 시국전반에 관한 여야 총재회담의 필요성은 인정한다”면서 “그러나 이에 앞서 상호 신뢰회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1999-10-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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