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PC 첫날 9,000대 팔려
수정 1999-10-22 00:00
입력 1999-10-22 00:00
21일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인터넷PC는 20일 하룻동안 우체국에서 1,500여대,공급업체 대리점에서 7,500여대가 각각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당초예상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우체국 판매분 1,500대는 이날 PC를 신청할 자격이 있는 인터넷PC적금 가입자 1만1,000여명의 10%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고 공급업체 대리점 판매분 7,500여대 역시 당초 5만여대 이상이 판매될 것이라는 예상에 크게 못미치는 양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
1999-10-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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