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절반’담배…담배인삼公 내년개발 추진
수정 1999-10-21 00:00
입력 1999-10-21 00:00
담배인삼공사는 내년말 개발 완료를 목표로 올초부터 ‘프리 스모킹 담배’ 개발에 착수,시장성 조사 등 기초 타당성 조사와 함께 현재 시제품 보완 시험을 진행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담배는 흡연으로 발생하는 담배 연기의 50% 가량을 감소시켜 비흡연자의간접흡연을 줄이고 동시에 담배 냄새까지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게 공사측의 설명이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1999-10-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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