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선 인양” 파이낸스간부 영장
수정 1999-10-15 00:00
입력 1999-10-15 00:00
이들은 지난 8월부터 지금까지 전북 군산의 해저 보물선 인양사업에 돈을투자하면 투자일로부터 4일후에 투자원금 20%를 지급한 뒤 24일만에 투자원금과 배당금 등 모두 130%를 지급하겠다고 속이는 피라미드 수법으로 투자자 1,140명으로부터 179억2,0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부산 이기철기자 chuli@
1999-10-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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