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행락객들 관광버스속 가무행위 자제를
수정 1999-10-14 00:00
입력 1999-10-14 00:00
대형사고는 대부분 관광버스에서 지나치게 소란을 피우며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다 운전기사의 집중력이 떨어진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는 사례도자주 들어왔다.생명을 담보로 한 행락을 언제까지 되풀이할 것인가.관광버스안에서의 가무행위는 스스로 자제해야 할 일이다.
송재하[대구시 수성구 만촌1동]
1999-10-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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