釜馬항쟁 피해자보상 추진
수정 1999-10-13 00:00
입력 1999-10-13 00:00
부마항쟁 특위는 오는 18일 사단법인 부산민주항쟁 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국회와 부산·마산시 의회에 명예회복과 보상을 요구하는 내용의 청원서를보내기로 했다.
마산 이정규기자 jeong@
1999-10-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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