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구급차도 도청 영업 70명 구속
수정 1999-10-09 00:00
입력 1999-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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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거자 가운데는 심부름센터 종사자가 53명(36%)으로 가장 많았고 자동차견인업체 40명,전자통신 장비판매업 17명,병원 구급차 9명,이동통신 대리점7명 등이었다.
노주석기자 joo@
1999-10-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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