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NBC, 노근리 현장취재
수정 1999-10-09 00:00
입력 1999-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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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으로 구성된 취재단은 8일 ‘노근리 학살’대책위원회 정구호(鄭求鎬·60)총무 등 주민 4명으로부터 당시 상황을 들었고 현장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노근리 사건’은 오는 20일쯤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영동 김동진기자 kdj@
1999-10-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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