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오는 10일 개막되는 포스트시즌을 ‘바이코리아컵 99포스트시즌’으로 치르기로 하고 엠블렘을 발표했다. 현대증권이 4억5,000만원에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포스트시즌 엠블렘은 바이코리아컵과 베이스 볼의 알파벳 첫 글자 B에 선수의 타격 자세와 태극무늬의 야구공을 속도감 있게 표현했다.
1999-10-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