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탈루 파이낸스 108社 세금 68억 8,500만원 추징
수정 1999-10-06 00:00
입력 1999-10-06 00:00
국세청이 5일 한나라당 박주천(朴柱千)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말까지 세무조사를 받은 파이낸스사 수와 추징세액은 서울지방국세청이 48개 업체·43억1,100만원로 가장 많았고 부산청이 44개·23억2,300만원,광주청이 4개·1억5,3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추승호 기자 chu@
1999-10-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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