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세계관광기구 총회 서울·오사카서 공동개최
수정 1999-10-02 00:00
입력 1999-10-02 00:00
산티아고 총회에 참석중인 우리측 대표단(단장 金順珪 문화부차관)에 따르면 차기 총회의 잠정일정은 2001년 9월23∼27일간 서울에서 총회 개막식과본회의 및 ‘세계관광의 날’ 행사 등을 치르고 일본 오사카에서는 28∼30일간 세계천년회의,총회 결의안 채택 및 폐회식이 열릴 예정이다.
김재영기자 kjykjy@
1999-10-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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