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미군기지서 진상규명 시위
수정 1999-10-02 00:00
입력 1999-10-02 00:00
이들은 “미군에 의해 자행된 노근리 양민학살 사건이 50년만에 미군의 공식문서를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된 만큼 미국은 양민학살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하며 피해자들에게 적절한 배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1999-10-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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