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장애인 155명에 일자리 마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10-01 00:00
입력 1999-10-01 00:00
구로구(구청장 朴元喆)가 지난달 28일 서울시 자치구중 처음 개최한 전국규모의 ‘장애인 채용 박람회’를 통해 모두 155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줬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30여개의 장애인 구인업체와 구직희망 장애인 500여명,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가했다.

구인업체와의 1대 1 면접 등을 통해 취업한 장애인들은 수위직 13명,전자생산직 25명,일반 공산품생산직 46명,영업직 13명,단순근로직 58명 등이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이밖에도 생활법률,고용촉진 지원,장애인 복지시책 등에관한 상담과 장애인고용 촉진 포스터 전시회도 열렸다.

구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증진 차원에서 매년 한차례 이상 채용박람회를열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1999-10-0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