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을 읽고] 화성군 명칭변경 추진 신중히 했으면
수정 1999-09-30 00:00
입력 1999-09-30 00:00
그러나 명칭변경은 신중해야 한다.그것은 근본적인 문제는 덮어두고 껍데기만 바꾸려는 생각에 지나지 않는다.더욱이 그 엄청난 비용은 예산낭비가 아니겠는가.다행히 화성군이 시승격을 기다리고 있다니 관민이 모두 합심해 거듭나길 바란다.
박동현[모니터·서울 관악구 봉천동]
1999-09-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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