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민원친절 핸드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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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9-28 00:00
입력 1999-09-28 00:00
서울 용산구(구청장 成章鉉)는 27일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1,300여 직원들에게 ‘민원친절 핸드북’을 제작해 나눠줬다. 내용은 모두 3개 장으로 구성돼 있다.1장에서는 행정서비스의 개념과 공직자에게 있어 행정서비스가 왜 중요한가에 대해 설명하고,2장에선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전제조건인 구민 제일주의,친절,공직에 대한 프로의식 등을 제시하고 있다.3장은공직자로서 갖추어야할 마음가짐과 자세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김재순기자 fidelis@
1999-09-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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