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선후보 ‘교통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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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9-28 00:00
입력 1999-09-28 00:00
[워싱턴 최철호특파원] 2000년 대선에 도전했던 10명의 미 공화당 후보들이 하나둘씩 ‘교통정리’되고 있다.부시 대통령시절 부통령을 지냈던 댄 퀘일 후보가 아이오와 여론조사후 6주만에 자금부족을 이유로 사퇴할 것으로알려졌다.

이로써 공화당내 후보 가운데 존 케이식 하원의원과 라마 알렉산더 전 테네시 주지사 등 모두 3명이 중도하차한 셈이며,패트릭 뷰캐넌,봅 스미스 후보도 각각 개혁당과 무소속으로 옮길 가능성이 커 공화당 후보는 현재 5명만남게됐다.

hay@kdai
1999-09-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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