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화물로 통관서류 위조
수정 1999-09-23 00:00
입력 1999-09-23 00:00
사촌 자매 사이인 이인순씨와 원순씨 등은 지난 10일 녹용 700㎏을 세관 검사가 면제되는 주한미군용 화물로 통관서류를 위조해 몰래 들여오는 등 지난 5월부터 8차례에 걸쳐 녹용 3t과 CD 2,000장,골프채 100여세트 등을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경운기자 kkwoon@
1999-09-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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