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장례문화 개선에 앞장
수정 1999-09-22 00:00
입력 1999-09-22 00:00
시는 오는 11월부터 시내 완산구 효자동 효자공원내 화장장을 이용하는 유족에게 위로금 명목으로 1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 화장에 대한 일반인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기 위해 최근 화장장을‘승화원’으로,납골당은‘봉안당’으로 각각 개명한데 이어 화장장과 납골당 건물을 개·보수하고 건물 도색 작업도 하는 등 편의시설도 확충했다.
전주 조승진기자
1999-09-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