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김태영씨 亞엘리트 주심 뽑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9/22/1999092202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9-22 00:00 입력 1999-09-22 00:00 축구 국제심판 김영주(42)씨와 김태영씨(37)가 21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한 2000년의 엘리트심판 주심 부문(14명)에 뽑혔다. 두 심판은 내년 주요 국제대회에서 우선적으로 심판 배정을 받는다. 1999-09-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