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을버스 요금 오른다
수정 1999-09-20 00:00
입력 1999-09-20 00:00
서울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徐正鶴)은 최근 국제원유가 인상 등 원가부담이 가중돼 마을버스 요금을 오는 12월쯤 300원에서 400원으로 100원 올리기로 방침을 정하고 이를 추진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조합은 또 중·고생과 초등학생 요금도 각각 250원과 100원에서 350원과 200원으로 100원씩 올릴 방침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1999-09-2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